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자기소개나 지원동기는 면접관들이 시키고, 이력서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음 면접 가기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다음면접- 다대다) 이때까지 기업 면접을 2번 정도 봤습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고, 암기력이 좋지 않아 2번 모두 자기소개를 절어버렸습니다. 심지어 2번째 면접때는, 자기소개 때 절어버려서 바로 질문 들어오는것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소개를 정말 간략하게 10-20초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절순있더라도 하던대로 길게 준비해가는게 낫나요? (면접 후기 보니까, 자기소개나 지원동기에 관해 꼬리질문 들어올 순 있다고 합니다..)
2026.04.02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초 수준으로 짧게 줄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긴 자기소개를 외우다 보면 긴장 시 무너질 확률이 높고 실제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는 신호탄 역할이라 핵심만 전달하면 충분합니다. 추천은 20초 내외로 이름 전공 핵심 경험 한 줄 직무 연결 한 줄 정도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질문에서 풀어내는 방식입니다. 오히려 짧게 말하면 면접관이 관심 있는 부분을 물어보게 되어 흐름이 좋아집니다. 핵심은 완벽하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질문이 와도 이어서 말할 수 있는 키워드 중심 구조입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길이보다 안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길게 준비하는 것보다 짧고 안정적으로 말하는 전략이 훨씬 좋습니다. 면접에서 자기소개는 잘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0초에서 20초 정도로 핵심만 정리해도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는 더 깔끔하게 들립니다. 중요한 건 분량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본인 전공과 핵심 강점 그리고 지원 직무와의 연결만 자연스럽게 이어주면 충분합니다. 길게 외우려고 하면 긴장했을 때 무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키워드 중심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이후 질문이 본격적으로 평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을 줄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전체 면접 흐름을 훨씬 좋게 만듭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짧게 가는 게 맞습니다. 10~20초 핵심형(이름+지원직무+강점 1개+성과 1줄)으로 안정적으로 말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길게 외우다 끊기는 것보다 짧고 명확하게 시작하고, 이후 꼬리질문에서 내용을 풀어내는 구조로 준비하세요. 핵심 키워드만 기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미리 연습을 많이하시고 면접에 참석해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꼬리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한에서 길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소소녀시대아이알에스씨코사원 ∙ 채택률 0%
준비하셨던 내용을 친구나 지인 앞에 앉아 눈을 보며 연습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혼자서 모니터보고 외우는 건 가능해도 막상 사람 앞에서는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현재 직장... 계속 다녀볼까요? 그리고 제가 목표할 곳은 어디일까요?
코딩테스트는 준비하면 골드 4~5수준까지는 할 자신 있습니다. - 현재 중소 IT 솔루션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SK 하이닉스의 장비에 특정 센서를 부착하고 해당 장비를 추적, 관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센서를 부착하고 무언가 개발쪽으로 할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게 없고 그냥 몸으로 떼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돈은 중소기업 신입치고 많이 줍니다. 3000 중반 주는데, 사수 말을 들어보니 연봉협상 때 (오히려 저희가 갑입니다.) 왠만하면 맞춰준다고 합니다. 아마 1년차 연봉협상때 4000 불러도 맞춰줄 것 같습니다. - 현재 동료, 업무, 연봉 셋 다 마음에 드나, 한가할때는 하루 1~2시간 업무하면 끝인데 바쁠 때는 반도체 FAB (공장) 에 하루에 5시간씩 들어가서 돌아다니면서 장비들을 관리하다보니 아무래도 걸어다니는 것 자체가 힘드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로서는 올해는 자격증을 따 두고, 공기업 준비를 하고 싶은데 이게 최선일까요?
Q. 질병 휴학 시 기업에서 확인 가능한가요?
학부시절 질병휴학을 한학기 했는데 기업에서 무슨 질병으로 휴학했는지 확인이 가능한가요? 아님 추후 제출할 문서 등으로 어떤 질병인지 알아낼수 있나요?
Q. 스펙 평가
안녕하세요, 박사 수료 후 관련 분야로 활동중 여러 진로를 고민을 하고있어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학력 사항: - 학부: 충청권(4.5/3.98) - 박사(수료): 서성한 (4.5/4.2) - 어학: X - 자격증: X - 인턴: X 활동 사항: - 논문: 국내 6건, 해외 SCI 2건( 1저자: 1건, 2저자: 1건) - 연구분야: 메모리 및 AI 하드웨어 설계 - 참여 연구과제: 삼성전자 5건, 산업통상자원부 4건 - 특허 등록: 한국 8건, 미국 1건 - 수상: AI 분야 중앙행정기관 1건 - 대외 활동: * AI분야 스타트업 창업 1년차: 중앙행정기관 1부, 산하기관 1개 기관 및 민간 사업자 1개소 AI분야 개발한 서비스 도입 예정 * 중앙행정기관 TF AI 분야 전문위원 참여중 나이가 적지않기도 하고, 박사 수료까지만 하여 경력으로도 입사하기가 힘들것같아 위 활동사항으로 어느 정도까지 지원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