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자기소개나 지원동기는 면접관들이 시키고, 이력서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음 면접 가기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다음면접- 다대다) 이때까지 기업 면접을 2번 정도 봤습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고, 암기력이 좋지 않아 2번 모두 자기소개를 절어버렸습니다. 심지어 2번째 면접때는, 자기소개 때 절어버려서 바로 질문 들어오는것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소개를 정말 간략하게 10-20초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절순있더라도 하던대로 길게 준비해가는게 낫나요? (면접 후기 보니까, 자기소개나 지원동기에 관해 꼬리질문 들어올 순 있다고 합니다..)
2026.04.02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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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초 수준으로 짧게 줄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긴 자기소개를 외우다 보면 긴장 시 무너질 확률이 높고 실제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는 신호탄 역할이라 핵심만 전달하면 충분합니다. 추천은 20초 내외로 이름 전공 핵심 경험 한 줄 직무 연결 한 줄 정도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질문에서 풀어내는 방식입니다. 오히려 짧게 말하면 면접관이 관심 있는 부분을 물어보게 되어 흐름이 좋아집니다. 핵심은 완벽하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질문이 와도 이어서 말할 수 있는 키워드 중심 구조입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길이보다 안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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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길게 준비하는 것보다 짧고 안정적으로 말하는 전략이 훨씬 좋습니다. 면접에서 자기소개는 잘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0초에서 20초 정도로 핵심만 정리해도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는 더 깔끔하게 들립니다. 중요한 건 분량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본인 전공과 핵심 강점 그리고 지원 직무와의 연결만 자연스럽게 이어주면 충분합니다. 길게 외우려고 하면 긴장했을 때 무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키워드 중심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이후 질문이 본격적으로 평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을 줄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전체 면접 흐름을 훨씬 좋게 만듭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짧게 가는 게 맞습니다. 10~20초 핵심형(이름+지원직무+강점 1개+성과 1줄)으로 안정적으로 말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길게 외우다 끊기는 것보다 짧고 명확하게 시작하고, 이후 꼬리질문에서 내용을 풀어내는 구조로 준비하세요. 핵심 키워드만 기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미리 연습을 많이하시고 면접에 참석해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꼬리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한에서 길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소소녀시대아이알에스씨코사원 ∙ 채택률 0%
준비하셨던 내용을 친구나 지인 앞에 앉아 눈을 보며 연습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혼자서 모니터보고 외우는 건 가능해도 막상 사람 앞에서는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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